[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서진성형외과 이형민 원장은 코로나가 풀리면서 많은 일본인이 입국하고 있는 시점에 발맞춰 최근 아크성형외과 권순범 원장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첫 해외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해외설명회에서는 이 원장의 가슴성형과 모발이식 수술, 권 원장의 안면윤곽 수술 분야를 함께 협업해 개최함으로써 고객은 본인이 원하는 수술 분야에 대한 정보와 상담을 폭넓게 확인할 수 있었고 평소 기회를 갖기 힘든 성형외과 전문의들과의 대면 질의응답을 통해 만족스러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최근 넷플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우리나라의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이끌어냄에 따라 코로나 이후 잠시 주춤하던 K-뷰티에 대한 관심 또한 다시 한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성형 수술에 관심이 많은 일본의 20~30대층 고객들이 쉽게 기회를 얻기 힘든 국내 성형외과 전문의들과의 대면 상담회를 통해 그간 궁금했던 정보들에 더해 현재 각국의 성형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었다.
▲ 서진성형외과 이형민 원장은 코로나가 풀리면서 많은 일본인이 입국하고 있는 시점에 발맞춰 최근 아크성형외과 권순범 원장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첫 해외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서진성형외과 제공)
서진성형외과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 제3항 및 같은 시행규칙 제5조 제3항 제1호에 따라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으로 등록된 성형외과로 일본뿐 만 아니라 중국을 비롯하여 베트남, 동남아,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환자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이 원장은 “약 10~20년 전에 비해 국내에 의료 관광차 방문하는 다른 국가들의 수술 실력이나 의료 서비스의 질이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그래도 성형외과 부문에서는 한국이 세계 최정상급의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일본, 중국 등 주변 국가부터 동남아, 전 세계에서 K-뷰티, K-성형에 다시 한번 큰 관심을 갖게 하여 코로나 이후 다소 침체된 성형 의료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서진성형외과, 日 설명회 개최…해외환자 유치에 박차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서진성형외과 이형민 원장은 코로나가 풀리면서 많은 일본인이 입국하고 있는 시점에 발맞춰 최근 아크성형외과 권순범 원장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첫 해외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해외설명회에서는 이 원장의 가슴성형과 모발이식 수술, 권 원장의 안면윤곽 수술 분야를 함께 협업해 개최함으로써 고객은 본인이 원하는 수술 분야에 대한 정보와 상담을 폭넓게 확인할 수 있었고 평소 기회를 갖기 힘든 성형외과 전문의들과의 대면 질의응답을 통해 만족스러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최근 넷플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우리나라의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이끌어냄에 따라 코로나 이후 잠시 주춤하던 K-뷰티에 대한 관심 또한 다시 한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성형 수술에 관심이 많은 일본의 20~30대층 고객들이 쉽게 기회를 얻기 힘든 국내 성형외과 전문의들과의 대면 상담회를 통해 그간 궁금했던 정보들에 더해 현재 각국의 성형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었다.
서진성형외과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 제3항 및 같은 시행규칙 제5조 제3항 제1호에 따라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으로 등록된 성형외과로 일본뿐 만 아니라 중국을 비롯하여 베트남, 동남아,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환자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이 원장은 “약 10~20년 전에 비해 국내에 의료 관광차 방문하는 다른 국가들의 수술 실력이나 의료 서비스의 질이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그래도 성형외과 부문에서는 한국이 세계 최정상급의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일본, 중국 등 주변 국가부터 동남아, 전 세계에서 K-뷰티, K-성형에 다시 한번 큰 관심을 갖게 하여 코로나 이후 다소 침체된 성형 의료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