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과 노화로 처진 가슴, 성형수술 ‘이것’에 초점 맞춰야

관리자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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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가슴은 여성의 아름다운 곡선이 드러나는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이다. 과거에는 2~30대 젊은 여성이 가슴수술의 주된 수요층이었지만 최근에는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자기관리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면서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가슴수술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가슴에 대한 조건은 여러 가지를 들 수 있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탄력이다. 특히 가슴은 한 번 처지면 운동이나 마사지와 같은 노력으로 다시 탄력을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더욱 고민이 깊어진다. 출산과 노화로 볼륨이 줄고 처진 가슴 모양 때문에 속상했던 중년 여성들이 미용적인 고민을 해소함과 동시에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가슴 성형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가슴 처짐의 단계는 총 3단계로 나눌 수 있다. 보통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등급을 매기는데 1단계의 경우는 가슴이 크지 않으면서 유두가 가슴 밑선보다 1cm이내로 내려간 경우, 2단계는 2~3cm정도 내려간 경우, 3단계는 3cm이상 내려간 경우를 말한다. 

▲ 이형민 원장 (사진=서진성형외과 제공)

가슴 처짐으로 인한 고민이 심하다면 가슴거상술을 통해 가슴의 탄력과 모양을 복원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가슴 처짐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거상술 없이 맞춤형 이중평면법을 통한 보형물 삽입으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중평면 방식은 보형물을 근육과 근육 하부에 각각 절반씩 배치하는 방식으로 근육이 보형물을 부분적으로 덮어주기 때문에 보형물의 모양이 드러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진성형외과 이형민 대표원장은 “처진 가슴 성형은 단순히 가슴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마다 다른 가슴 크기, 처짐의 정도 등에 따라서 알맞은 수술법을 적용해야 안전하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수술적 기술을 모두 갖춘 의료진에게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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