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모발이식, 얼굴형과 대칭의 황금비율 디자인도 중요

관리자
2025-05-14
조회수 137

이상섭 기자

  • 입력 2024.12.09 14:25


외모도 하나의 스펙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 탈모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로, 유전,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탈모는 단순한 미용상의 문제가 아닌,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심리적인 부담을 주는 요소가 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이런 탈모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가 모발이식이다. 모발 이식은 자가 모발을 사용해 탈모 부위에 새로운 모발을 심는 시술로,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복원하고 머리카락의 밀도를 회복할 수 있다. 최근에는 기술 발전으로 보다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면서, 많은 사람이 이 방법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추세다.

모발이식을 희망하는 사람 중에 대다수는 헤어라인의 탈모를 고민하고 있다. 헤어라인탈모는 깊게 패인 M자형부터 넓은 이마라인, 불규칙하고 비대칭 헤어라인까지 그 유형이 다양하다. 또한 같은 탈모의 유형일지라도 남자와 여자, 개인의 두상 차이에 따라 헤어라인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차별화된 디자인과 수술 플랜을 적용해야 한다.

특히 디자인은 이식만큼 중요한 요소로 꼽을 수 있는데, 아무리 이식의 결과가 좋다고 해도 내 얼굴에 맞는 디자인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색할 수 있어 보기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식된 모발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 위해서는 개인의 얼굴형과 이마의 크기, 머리카락의 방향 등을 고려한 섬세한 플랜이 필요하다. 특히 황금비율을 적용한 디자인은 얼굴의 전체적인 대칭과 균형을 맞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서진성형외과 이형민 원장은 "남성과 여성의 탈모 유형이 다르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얼굴형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차별화된 디자인이 매우 중요하다. 얼굴은 상안면, 중안면, 하안면으로 나눌 수 있는데 남성은 1:1:1의 비율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일 수 있고 여자는 1:1:0.8의 비율이 가장 이뻐보일 수 있다. 얼굴의 전체 길이 비율을 고려하면서 헤어라인의 대칭을 잘 맞추고 헤어라인과 관자 라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디자인하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함께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발이식 수술 시 디자인과 더불어 중요한 요소는 수많은 경험과 숙련도를 가진 의료진의 실력이다. 의료진의 실력과 얼굴형에 맞는 디자인은 모발이식의 성공을 좌우하기에 병원을 잘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  

상호명 : 서진성형외과의원  |  대표자 : 이형민  |  사업자등록번호 : 588-31-01105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843, 8층(신사동, EGI빌딩)

전화번호 : 02-544-1120